얼마나 실행력 있게 강하게 추진할 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이 어떤건지 맛이나 한번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개발 환경을 구축해서 에뮬레이터를 띄었는데....
이넘의 에뮬에이터가 드래그만 하면 'c' 버튼이 눌려지는게 아닌가?!
클릭, 길게 클릭은 모두 정상 작동하지만 드래그만 이렇게 오작동 하다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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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그만하면 어김없이 눌러지는 'c' 버튼. |
다음, 네이버, 구글링을 해바도 나 같은 증상이 보이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를 원인을 못찾다가...
마우스 드래그를 후킹 하는 다른 프로그램의 영향을 받는게 혹시 아닐까 생각이 들어, 다음 꼬마 사전을 끄니까 잘 된다! -_-
별거 아닌거지만... 혹시나 나 같은 문제를 겪을 사람을 위해 포스팅함..
그동안 포스팅이 밀린게 너무너무 많지만...
일단 이것부터 올려야겠다. 나머지 업데이트는 우선 순위가 좀 뒤로 밀림-_-
인생에 있어서 이것보다 중요한게 몇이나 되겠는가 ㅋㅋㅋㅋ
2010년 5월 1일.
이쁜 신부를 맞아... 정호영 ver2.0으로 업그레이드 된 날을 기념하며...
이날 식장을 찾아주셨던 분들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교수님, 선배님들, 후배님들, 그리고 절친 친구들... 그날 도와준건 정말 평생 잊지못할 감동이었음 ㅠㅠ
2010년 5월 초, 수년간 사용해오던 내 홈페이지의 도메인의 만료일이 다가왔다.
5월 1일 결혼을 했으니, 그 전후로 얼마나 바빴겠는가... 그래서 도메인 연장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넘의 도메인 등록기간이 만료일이 단 하루만 지나도 복구 비용을 58800원에 VAT별도를 내라는게 아닌가!!! -_-;;
비싸도 너무 비싸서... 복구를 하지 못하고 차라리 내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완전히 포기하고 free 되었을 때 다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그 기간이... 길어도 너무 길었다. 두달 반이 지났으니..
잘 쓰지도 않던 홈페이지라 확 그냥 홈페이지 날려버릴까 고민한적도 있었지만, 그동안의 나의 추억이 담긴곳이라 그럴수도 없고-_-;;
하여튼 매일 도메인이 완전히 free 되었는지 확인하다가 때가 되었을때 냉큼 다시 똑같은 acaran.net으로 구입했다 ㅋㅋㅋ
항상 곁에 있다가 없으면 그제서야 소중함을 안다고 했던가... 내 홈페이지가 그랬으니, 이제는 좀 더 이뻐해줘야겠다.
요즘은 블로그질보다 트윗질에 더 여념이 없지만, 부지런히 업뎃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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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Back!!! |